홍위 잡혀가고 흥도가 관아 계단 앞에서 머리 다 헝클어져서는 왜 혼자 다 짊어지려하냐고 하면서 어디 가지도 않고 밤됐을때 새우잠 자는 자세로 누워 있던 거.. 난 이거 보고 진짜 눈물 더터짐
잡담 나는 왕사남 중후반부 다 슬펐는데 그중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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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위 잡혀가고 흥도가 관아 계단 앞에서 머리 다 헝클어져서는 왜 혼자 다 짊어지려하냐고 하면서 어디 가지도 않고 밤됐을때 새우잠 자는 자세로 누워 있던 거.. 난 이거 보고 진짜 눈물 더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