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나온 장면들
초반 김수린씬 몸수색씬 유리케이스
진짜 별로였음 나는 다 불쾌했어
스토리나 연출이 너무 구식이라고 해야하나 촌스러워
컷 넘어가는거라고 하나 뚝뚝끊김
옛날 뮤직비디오 감성 무슨말인지 알겠더라
너무 얼레벌레.. 제목은 왜 휴민트라고 지은걸까?
외국배우들 서프라이즈 느낌나고
악당인데 너무 어색해
조인성이 거기 쳐들어가서 사람 죽이는것도
이해가 잘 안됐고 (국정원이 이렇게까지 한다고?)
극중 인물들이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음 선화나 박건도
개연성이 너무 없어..
엔딩에 세명이서 서로 겨누다가 죽는것도 이게 뭐지싶고
박건 죽고 소리 안나오는 부분 너무 뜬금없게 느껴짐
차라리 오열하거나 슬프게 만들지
갑자기 소리가 안나서 뭐가 잘못된줄 알았어
그리고 남자 주인공들 멋있어 보이게 하려고
여자들이 있는 느낌이 들었음
신세경은 이뻤지만 이 캐릭터는 누군가를 돋보이기
위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이런 영화는 이제 그만 찍을때도 되지않았나
액션첩보멜로 다 애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