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 부숴진 씬 호랑이 잡는 씬관아에서 한명회 단종 연기차력쇼 나는 이홍위라고 한다 대충 각 천번씩 돌려보고 있을 미래의 내가 눈에 선하다^^ 엔딩은... 너무 슬퍼서 자주 돌려보진 못 할 것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