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큰 깨달음을 얻음…자신의 결핍이 수트 차림으로 표현된거군 ㅎ왜 꾸미는 차림인지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사라는 그걸 캐치하고 이용한거고…사기꾼은 자신이 사기 칠 대상을 귀신같이 알아본다던데 사라킴이 난년은 난년이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