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재위 시절 묫자리 미리 알아보면서 태종 옆에 묻히고 싶다고 땅 어떤지 봐달라고 했는데 지관이 그 땅 보고 후손 씨가 마르고 장자는 모두 죽는 자리라고 했다는 얘기가... 나중에 그래서 수양놈이 자기 맏아들 죽고 손자까지 죽으니까 이 얘기 떠올라서 이장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대 ㅇㅇ 이장은 나중에 예종 때 한듯? (벌거벗은한국사에서 봄)
잡담 당시 세종 묫자리가 풍수지리적으로 안좋았다던데
345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