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전에 갔는데 사람 띄엄띄엄 앉고 봄..
관에 직원이 1명인데 그사람이 팝콘도 담고 청소도 함
그날 엄마의 유일한 붐따 포인트: 영화관 팝콘 왤케 찌꺼기가 많냐 최악
그러다 연휴중에 또 보러 갔는데 관 1열까지 다 차있고
매점에 직원만 4명이서 정신없이 돌아가더라 ㅋㅋ
엄마가 영화보고 나오면서 오늘은 팝콘 맛있었다고
그날 팝콘 너무 별로였다고 계속 말해서 알았다고;; 하고 말았는데
영화관 회전율이랑 팝콘맛 이거 되게 중요한거였구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