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충성하지 말라던 인범이는 결국 회사를 믿은나머지 꼬리자르기 식으로 교도소 가고 회사 살리려고 노력하던 표이사는 회장한테 내가 너한테 평생 충성할거란 생각하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나중에 자기만의 새 회사 차리고...
각자가 추구하는 욕망을 어떻게 손에 넣으려하고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그리고 있어서 개봉때 되게 흥미롭게 봄ㅋㅋㅋㅋ 흥행은 잘 안됐지만ㅜㅜ
회사에 충성하지 말라던 인범이는 결국 회사를 믿은나머지 꼬리자르기 식으로 교도소 가고 회사 살리려고 노력하던 표이사는 회장한테 내가 너한테 평생 충성할거란 생각하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나중에 자기만의 새 회사 차리고...
각자가 추구하는 욕망을 어떻게 손에 넣으려하고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그리고 있어서 개봉때 되게 흥미롭게 봄ㅋㅋㅋㅋ 흥행은 잘 안됐지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