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그런걸까 사실 것보다 뭔가 고증이라던가
이런거 때매 괜히 신경쓰이게되는게 있더라 ㅋㅋ 내가 불편한게아니라 그런거 말나올까봐?
그리고 사극이라서 어쩔수없는 전개의 답답함 이런걸 잘 못견디는듯...아 은근 잔인한것도 한몫함ㅠ
왕사남도 보긴했는데 사극이라 안볼까하다가 배우들 연기보려고봄 ㅋㅋㅋ
잘 보긴했는데 사극의 매력은 잘 모르겠어 ㅋㅋ
내가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그런걸까 사실 것보다 뭔가 고증이라던가
이런거 때매 괜히 신경쓰이게되는게 있더라 ㅋㅋ 내가 불편한게아니라 그런거 말나올까봐?
그리고 사극이라서 어쩔수없는 전개의 답답함 이런걸 잘 못견디는듯...아 은근 잔인한것도 한몫함ㅠ
왕사남도 보긴했는데 사극이라 안볼까하다가 배우들 연기보려고봄 ㅋㅋㅋ
잘 보긴했는데 사극의 매력은 잘 모르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