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복수로 접근했는데
1년동안 지내면서 처세술이나 그런거를 거의 1대1 과외처럼 배운거잖아 최상류층 생활도 이때 다 배운거고
사라킴의 베이스를 만든?
거의 스승과 제자 이런 느낌이었는데
김은재를 버리고 간건데
어떻게 부두아 파티때 찾아봐서
되게 뿌듯한 표정으로 은재야 불렀잖아
뭔가 부녀지간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둘만 신뢰를 하나씩 주고받아서 그런가
인상깊더라고
사라킴이 홍성신한테 도와달라고 안한거도 그렇고
사실 도와달라고 한마디만 했으면 이렇게까진 안됐을지도 모르는데
뒤에서 다 처리해주고 피같은 흔적 다 없애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