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이미 내년에 내 모습이 그려져 이사통 보고있을듯
연예인 일반인 연애에 초점 맞추기 보딘 일반적인 연에에 타이밍과 뒤틀림 엇갈림이어서 오히려 더 메인 서사 몰입이 잘됐던것 같아
주호진이 차무희 보면서 자신과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이다 라고 느끼는게 주였으면 이렇게까지 과물입 안했을듯 근데 진짜 연인 사이에 생기는 소통과 각자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서 될듯말듯 타이밍 놓친거깉다가도 그 시간들을 서로 언어를 배우고 이해하고 마음이라는걸로 어두운 밤을 다 이겨내서 결국 완벽한 해피엔딩이 됐기때문에 여운이 더 남는 드라마 같아 오로라들아 나랑 오래오래 호진무희 얘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