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니였음 가련하고 불쌍한 역사의 희생양으로만 느껴졌을텐데 왕족의 기품과 범의 눈빛이 더해지니 언제고 일어나 달려들 맹수로 보여서 마냥 무기력하게 느껴지지 않았음
잡담 박지훈 단종은 넘쳐흐르는 왕족의 기품이 신의 한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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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니였음 가련하고 불쌍한 역사의 희생양으로만 느껴졌을텐데 왕족의 기품과 범의 눈빛이 더해지니 언제고 일어나 달려들 맹수로 보여서 마냥 무기력하게 느껴지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