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들어는 봤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안보다가 봤는데 로맨스 처돌이인 나한테는 존나 취저다
개취로 2>1>4>3 이 순으로 재밌었어첨에 4 보고 재밌네 하고 1 봤는데 더 재밌더라ㅠ여주 개이쁘고 사랑스럽고 남주도 멋있고 근데 뭔가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연기 발연기였구낳ㅎㅎ
그 다음 2 봤는데 ㅁㅊ앤소니 시발 브리저튼 남주들 중에 내 취향으로 제일 잘생김 나 첫째오빠 사랑하네...1에서 짜증났는데 2 1화보고 우어 개존잘...근데 연기도 개잘해 존나 설레면서 감탄하면서 봄
외국배우 로맨스 연기 보고 감탄한 거 진짜 처음인 거 같아 눈빛 왜케 잘 씀ㅠㅠ 케이트도 이쁘고
나 브리저튼 보면서 유일하게 눈물난 시즌이 2야 앤소니 우는 씬이랑 막화 고백씬 그리고 엔딩 키스씬
왜케 벅차오르게 잘 찍었냐ㅜ
3은 페넬로페 배우가 통통한데 인형 같이 귀엽고 근데 휘슬다운 너무 정뚝떨인게 후...로맨스도 제일 노잼이었어
4는 사실 남주가 좀 나한텐 매력적이지 않고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좀 동태눈깔로 봤음ㅋㅋㅋㅋㅜ여주는 매력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