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궁도 새로 짓고 책봉기록도 남기고 다 했지만갑자기 세자가 죽고나서 좀 뭔가 후계는 신경 안쓴 느낌임....ㅠ물론 말년엔 순조를 위해 김조순을 장인으로 두고 힘 실어주려 한거 같지만 결과는 세도정치..왕으로서는 책무를 소홀히 한건 맞음근데 한 개인으로선 좀 안타깝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