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과몰입 심해서 드영소설보면 여운 엄청 길게 가고 새드 피하는 편인데
단종은 역피셜이 너무 비극적이고 무거워서 생각만 해도 눈물나고 우울해짐........
인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행회도 돌려보는데 실제 이야기가 그걸 자꾸 막아
우울감 개오래 갈 거 같아
이거 어떻게 고침....병인가
역사공부 하고싶어졌는데 하면서도 너무 우울하고 눈물 좔좔 날 거 같고
탐라나 더쿠에서 왕사남이나 단종 관련글 보이면 또 눈물 나ㅠㅠ
잊고 싶어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