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킴과 접점 있었던 캐들의 설정과 연기는 물론이고
계단에서 한 번 본 게 다였던 박무경 역할조차도 그렇게 설계된 것 같음
사라킴이 찐 범죄자(살인)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있게, 그리고 미워할 수 없게 만듦
그리고 난 화면이 아름다워서 넘 좋았음
모든 장면에서...!
사라킴과 접점 있었던 캐들의 설정과 연기는 물론이고
계단에서 한 번 본 게 다였던 박무경 역할조차도 그렇게 설계된 것 같음
사라킴이 찐 범죄자(살인)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있게, 그리고 미워할 수 없게 만듦
그리고 난 화면이 아름다워서 넘 좋았음
모든 장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