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여? 하고 중반까지 낄낄거리면서 까먹고 보다가 막판에 눈물 줄줄흘리고 나온 사람됨 카페에서 휴지 몇장 들고 들어가서 다행ㅋㅋㅋ 끝나고 나오는데 말을 못하겠는거야 눈물이 계속 날거같아서ㅋㅋㅋ저런 어린 애(단종 죄송)를 죽였다고 수양이랑 한명회 욕면서 옴
잡담 왕사남 보러갈 때 엄마가 이거 눈물난대 라고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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