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에 맞는 사람이 되겠다는 부분부터 아...앤 좀 이상하구나 싶었는데
세상이 억까하기 시작하니까 진짜 애가 발악을 하다가 터지는데 와
ㅅㅂ 건들면 다 죽여였잖아
매장에서 샴페인 먹고 담배펴서 스프링쿨러 돌게하고 가방 거기있음 안된다면서 그 와중에 쇼윈도깨서 훔칠때부터 미친년이다 싶긴했는데 유서에서 정점을 찍는게 ㅈㄴ 나중에 그나마 사채할배 만나서 세상을 터득했다고 해야하냐 세상을 다루는 마인드를 배웠다랄까 그래서 폭주기관차가 그나마 브레이크 설치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