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봤네
헛웃음 나는 장면들과 대사..
그리고 형사팀의 그 연기들이 매우 아쉬웠지만...
(특히 막내형사...진짜 연기 못하는거 오랜만에 느꼈...)
그래도 끝까지 다봄 스토리도 흥미로웠고
신혜선 캐릭터가 매력적임
연기를 너무너무너무 잘했고 예뻤음 스타일링 미쳤음
그리고 중간 사채업자 할아버지와의 이야기가 특히 재밌었엉
둘다 연기를 잘하니 더 미쳤더라
헛웃음 나는 장면들과 대사..
그리고 형사팀의 그 연기들이 매우 아쉬웠지만...
(특히 막내형사...진짜 연기 못하는거 오랜만에 느꼈...)
그래도 끝까지 다봄 스토리도 흥미로웠고
신혜선 캐릭터가 매력적임
연기를 너무너무너무 잘했고 예뻤음 스타일링 미쳤음
그리고 중간 사채업자 할아버지와의 이야기가 특히 재밌었엉
둘다 연기를 잘하니 더 미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