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나 여성 대상화를 걱정했으나 기우였고
캐릭터들 모두 민폐 도구화 없이 다 적재적소에 쓰인듯
조인성 대사톤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훈련된 사람이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보다 정에 약한 사람이라 그걸 억제하는 방법으로 보여서 어색하지 않음
나이 들면서 다들 좋은 배우들이 되는거 같아서 보기 좋더라
감독도 자기 강점 살리면서 시대 맞게 약점 보완하는 것도 좋고
엄마 보여드리려고 엄마 좋아하시는 박정민 멋지게 나온다고 ㅎ
캐릭터들 모두 민폐 도구화 없이 다 적재적소에 쓰인듯
조인성 대사톤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훈련된 사람이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보다 정에 약한 사람이라 그걸 억제하는 방법으로 보여서 어색하지 않음
나이 들면서 다들 좋은 배우들이 되는거 같아서 보기 좋더라
감독도 자기 강점 살리면서 시대 맞게 약점 보완하는 것도 좋고
엄마 보여드리려고 엄마 좋아하시는 박정민 멋지게 나온다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