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재 업고 튀어 처음 보고 김혜윤 배우가 너무 귀여워서
어쩌가 발견한 하루도 이어서 보고 있는데 단순 재미는 이게 훨씬 있다 ㅋㅋㅋㅋㅋ
처음에 분위기랑 세계관 이해가 안돼서 무슨 드라마가 이러냐 그랬는데 자아 생기는 애들 하나둘씩 늘어나고 중반되니까 백경때문에 도파민 미치네
역시 후회 혐관이 제일임 ㅋㅋㅋㅋㅋ 나 맨날 섭남만 잡는데 여기서도 등장때부터 어김없이 백경이구나 싶었다.
도하라는 섭납역할 하는 애한테 자아 준 것도 괜찮은 설정같고, 오남주 얘는 연기가 진짜 최악인데 아 만화책이지 이러면서 합리화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