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이후 김철홍 소방관의 조카라고 밝힌 A 씨는 자신의 계정에 "제작진이 영웅이나 열사를 다루는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해 동의한 것으로 안다"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후 그는 댓글을 통해 "누님에게 확인했다. '동의를 받았는데 저런 무당 내용은 아니었다'라며 당황스러워 하시더라. 저런 것이었으면 동의 안 했다"라고 밝혔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댓글은 삭제됐지만, A 씨는 추가 입장을 남겼다. 그는 "어디를 봐서 공익의 목적성을 가지고 한 방송인지 모르겠다. 무속인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맞히고 방송인 패널들이 자극적인 워딩과 리액션을 하는데 화가 났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런 프로그램도 나올수가 있다니 내 눈을 의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