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스토리 흡입력있고 전개방식도 마음에 들고 연기들도 다들 잘하는데 신혜선이 너무 잘하더라. 중간중간 개연성이 이상하고 짜치는 대사들이 있긴한데 그걸 상쇄할만큼 이야기가 재밌고 생각할거리도 있다. 결말에 사라킴의 정체성이 망가지지않아서 좋았다.
단점 : 형사캐릭터가 아쉽다(연기얘기 아님), 막내형사 연기 아쉽다
총점 A 였는데, 형사캐릭을 좀더 잘썼더라면 S도 가능했을꺼같다고함
힘의 균형이 너무 안맞아서 아쉬웠던듯
나는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드라마 재미만 봤을때는 형사캐릭을 살려서 썼으면 더 재밌게 봤을꺼같긴함
근데 드라마전체적인 메세지에 주목하기에는 지금이 더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