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은재)를 붙잡고 어깨 흔들며 정신차려 하는 장면이라던가 적극적으로 해결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어쨋거나 이야기는 사라킴의 선택이 주도적이게 되는 그게 좋음 과하지 않고 주인공의 선택이 강조되는 관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