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에게 신장안줘서 돈도 못받았고 도망가면 유산도 못받는데 왜 굳이 밀항해서 도망가려한거지? 오히려 기다리면 신장이식도 안하고 유산상속까지 받는데 자기가 회장네 대부업체 사채쓴거 결국 들킬까봐?아님 자기 사채빚지게한 대부업체에 대한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