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TF설기획] 남궁민→하지원, 2026 기대되는 말띠★ 삼행시
183 2
2026.02.18 02:44
183 2

 


◆ 남궁민·하지원, 현장 달구는 베테랑의 저력… "쉼 없는 열정"

 



지난해 SBS '우리영화'로 진한 여운을 안겼던 남궁민은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도 누구보다 뜨거운 행보를 예고했다. 현재 차기작 KBS2 새 드라마 '결혼의 완성' 촬영에 매진 중인 그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의 뜨거운 열기 덕분에 에너지를 얻으며 즐겁게 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매 작품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입증해 온 그답게 새해와 첫 연휴도 현장과 함께한다. 특히 남궁민의 완벽주의적 면모는 설 연휴 계획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그는 이번 연휴 기간에도 온전한 휴식 대신 대본 연습과 운동을 병행하며 완벽한 복귀를 위한 담금질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그러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소소한 행복도 잊지 않으려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남궁민은 "여러분의 가정에도 새해의 밝은 기운이 기분 좋게 스며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따뜻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남궁민은 2026년을 '질주'의 해로 정의했다. 그는 "말이 가진 역동적인 기운처럼 2026년은 내게도 지치지 않고 시원하게 달려 나가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바랐다. 그 과정에서 새해 첫 번째 목표는 현재 촬영 중인 '결혼의 완성'의 성공적인 마무리다. 남궁민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여러분께 좋은 기운을 나누어 드릴 수 있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묵직한 포부를 밝혔다.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삼행시 선물을 해준다면.

붉 : 붉은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을 맞아

은 : 은은하게 번지는 햇살처럼 기분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말 : 말하는 모든 소망이 현실이 되는 2026년 되세요.

 

 



최근 배우를 넘어 예능, 작가와 브랜드 기획자로도 종횡무진 활약 중인 하지원은 새해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하지원은 2026년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해라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작가를 비롯한 여러 활동도 계속해서 이어간다. 하지원은 "배우와 예술 작업이 서로에게 좋은 영감이 되고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설 연휴는 고요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평소 즐기는 독서와 드로잉을 통해 내면을 정리하는 시간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원은 2026년의 핵심 키워드로 '확장'을 꼽았다. 그는 "배우로서는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더 깊은 감정을 표현하고 싶고, 작가로서는 해외 전시와 새로운 시리즈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랜드 역시 단순한 제품을 넘어 삶의 가치와 태도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끝으로 하지원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방향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는 다부진 각오를 덧붙였다.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삼행시 선물을 해준다면.

붉 : 붉게 타오르는 열정으로

은 : 은은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말 : 말보다 진심과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강하늘·박신혜·최수영, 흥행 열풍 잇는 기분 좋은 '질주'

 



강하늘은 지난해 영화와 드라마, OTT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누구보다 뜨거운 2025년을 보냈다. 그런 그가 설 연휴를 맞아 <더팩트>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긍정 메시지를 전해왔다. 그는 "2026년 새해에도 생각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풀릴 것"이라는 확신 가득한 덕담과 함께 "저도 그렇게 믿을 테니 독자분들도 스스로를 믿고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강하늘에게 2025년은 그야말로 '질주' 그 자체였다. ENA 드라마 '당신의 맛'부터 전 세계가 기다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영화 '야당'과 '퍼스트 라이드', 그리고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까지. 특별출연한 '나혼자 프린스'를 제외하고도 무려 5편의 주연작이 쏟아져 나왔다.

"기자들이 지난해 가장 많이 만난 배우"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만큼 쉼 없이 달려온 그는 이번 설 연휴만큼은 배우가 아닌 '사람 강하늘'로 돌아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소박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모두가 '질주'를 외치는 말띠 해이지만, 강하늘은 역설적으로 '쉼'을 선택했다. "말이 달릴 때가 있으면 쉴 때도 있다"는 그는 "2025년에 미리 말처럼 달려놔서 올해는 좀 쉬는 말 버전을 택하겠다"고 재치 있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비축한 에너지가 향후 어떤 폭발적인 연기로 이어질지, 그의 비상을 위한 쉼표에 팬들의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삼행시 선물을 해준다면.

붉 : 붉게 얼었던 두 뺨이 녹아내리고

은 : 은은하게 쌓인 눈이 나무에서 내려가는 요즘

말 : 말하는 대로 흘러갈 26년을 그려보며 늘 말과 생각의 힘을 믿는 한 해가 되기를. 나도. 독자님들도.

 

 



2026년을 이미 기분 좋게 시작한 배우가 있으니 바로 박신혜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의 띠인 말띠 해를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맞이한 그는 "열심히 촬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이 큰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독자분들 모두 2026년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는 기운찬 인사를 건넸다.

최근 쉼 없이 달려온 박신혜는 이번 설 연휴만큼은 강행군을 뒤로 하고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해와 올해 초까지 드라마 촬영과 홍보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많은 분이 그러하듯 저 역시 이번 연휴는 감사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것 같다"고 전했다.

2026년의 목표 또한 '언더커버 미쓰홍'과 맞닿아 있다. 말띠 해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박신혜는 "무엇보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최종회까지 쭉 여러분의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그 활기찬 기운을 이어가 건강한 한 해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2026년 말처럼 힘차게 도약한 박신혜의 행보는 드라마의 흥행 열풍을 타고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삼행시 선물을 해준다면.

붉 :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은 : 은은하게 반짝이는 나날들이 계속 이어지는

말 : 말만 들어도 웃음 지어지는 행복한 한 해 되세요!

 

 



최근 종영한 지니TV 드라마 '아이돌아이'를 통해 다시 한번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최수영도 <더팩트> 독자들에게 새해 및 설 연휴를 맞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해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성공한 그는 "최근 종영한 '아이돌아이'를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저는 또 다른 새로운 도전과 멋진 작품으로 여러분들과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번 설 연휴에는 숨 가쁜 활동 중 잠시 쉼표를 찍을 예정이다. 특별한 계획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일상의 평범한 순간들을 누리며 새해를 맞이할 마음의 채비를 마칠 계획이다. 그는 "가족들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충전하려고 한다. 일상적인 순간들을 천천히 누리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을 정리하고 싶다"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웃으며 충전하는 것이 이번 연휴의 목표"라고 전했다.

2026년은 최수영에게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해가 될 전망이다. 특히 그는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오케이 마담2' 안야 역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최수영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에너지와 결을 가진 캐릭터에 도전하게 됐다"며 "몸과 감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캐릭터인 만큼 배우로서도 새로운 자극과 배움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수영은 "말의 해답게 빠르고 힘차게, 그리고 멈추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려가며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뜨거운 포부를 밝혔다.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삼행시 선물을 해준다면.

붉 : 붉은 말의 해처럼

은 : 은하게 오래 기억될

말 : 한 걸음 한 걸음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 남다름·유선호·조준영, 차세대 주인공들의 '남다른' 포부

 



전역 후 KBS2 '사관은 논한다', JTBC '마이 유스',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등에 출연하며 반가움을 안기고 있는 남다름은 현재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하며 내실을 다지는 중이다.

그는 새해를 맞아 <더팩트>를 통해 "병오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올 한 해도 뜻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정중한 인사를 건넸다.

남다름은 이번 설 연휴를 자기 계발의 시간으로 채운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부를 마친 그는 남은 기간 읽고 싶었던 책들을 읽으며 개강 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배우로서 대학생으로서 묵묵히 내실을 다지는 남다름의 모습은 그가 왜 차세대 기대주로 꼽히는지 짐작게 한다.

2026년을 맞는 태도 역시 진중하다. 조급한 질주보다는 '올바른 목적지'를 향한 여정을 강조했다. 남다름은 "뜨겁게 달리는 것도 좋지만, 때론 묵묵히 걸어 나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며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올바르게 설정하고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목표하는 바에 도달하리라 믿는다. 제겐 2026년 또한 그 여정의 일부"라고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이처럼 남다름은 아역 시절부터 다져온 탄탄한 기본기와 군 제대후 더해진 남성미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많은 이들이 차기작을 기다리는 배우 중 한 명인 만큼 그가 보여줄 다음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삼행시 선물을 해준다면.

붉 : 붉게 물든 아침 해가 새벽의 어둠을 밀어내듯

은 : 은은한 설렘으로 하루를 맞이하며

말 : 말하는 대로, 모든 일이 잘 풀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가수와 배우, 예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인 유선호도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팩트>에 인사를 전했다. "이 글을 봐주는 모든 분들, 저를 응원해 주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유쾌하게 운을 뗀 그는 "올 한 해도 이루고자 하는 일 모두 다 이룰 수 있는 행복한 한 해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유선호의 설 연휴는 가족들과 함께하며 평범한 일상을 만끽할 계획이다. 그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려 한다"고 전했다.

2026년 유선호의 질주는 예능을 넘어 스크린으로 이어진다.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제 발전을 위해 많은 것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그는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특히 "곧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선호의 활기찬 "아자자!" 외침처럼 그의 2026년도 활발한 행보로 가득 채워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삼행시 선물을 해준다면.

붉 : 붉은 태양처럼

은: 은은한 온기를 드리겠습니다.

말 :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이 마음 함께 나누어요!! 아자자!!!!

 

 



지난 2025년은 배우 조준영에게 잊을 수 없는 한 해였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그동안 공들여 찍은 작품들이 연이어 대중 앞에 공개됐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선한결 역을 통해 청량하고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며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최근 '스프링 피버'의 여정을 끝낸 조준영은 온전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연휴 또한 가족들과 함께 온전한 휴식을 취하며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그는 "촬영하는 동안 뵙지 못했지만 열렬한 응원을 보내줬던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 무엇보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올 것"이라고 야무진 일정을 전했다.

'스프링 피버'와 함께 활기찬 2026년을 시작한 조준영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도약을 준비 중이다.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더 넓히겠다는 각오다. 그는 "2026년이 말띠 해인 만큼 두려워서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열심히 달려보고 싶다"며 "현재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 중이니 저의 새로운 모습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조준영이 준비한 삼행시는 올해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가 돋보여 그의 행보를 응원하게 만들었다.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삼행시 선물을 해준다면.

붉 : 붉은 말의 해?

은 : 은근히 기다려왔던 순간입니다.

말 : 말 안 해도 알죠? 올해 주인공은 제가 되어보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7336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634 02.17 15,9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4,6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0,4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03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0,14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7,90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73,67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17 ver.) 135 25.02.04 1,770,91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42,90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36,907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1 22.03.12 6,975,289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1,44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1,750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4 19.02.22 5,915,78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4,5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91037 잡담 전독시 안효섭 피땀눈물 계속 생각난다 ㅠ 1 04:32 56
15291036 스퀘어 한효주 김고은 안도사쿠라 쓰리샷 04:25 119
15291035 잡담 왕사남 보고와서 약영보는데 범석이 좀 마음에 들일려고 검색해봤더니... 1 04:25 71
15291034 잡담 한국영화 그 뻔한 장면나올때 그대사 뭐였지 2 04:22 112
15291033 잡담 레이디두아 작가 신인인 건 안믿어지네 04:18 114
15291032 잡담 레이디두아 다봤다 자야지 04:13 40
15291031 잡담 아너 초록 후드..(ㅅㅍ) 04:12 39
15291030 잡담 중증외상 백강혁맥모닝~~🦊🍔⌚🖤▥ 1 04:00 14
15291029 잡담 미쓰홍 지금 9화보는데 질질짜고있음 3 03:55 62
15291028 잡담 왕사남 팬아트보는데 역으로 박지훈 눈이 예쁘단 거 깨달음 1 03:55 148
15291027 잡담 단종 덕후라 너무 슬플까봐 왕사남 못보겠는 덬들 그냥 한번 봐 1 03:50 102
15291026 잡담 레이디두아 댕댕이 귀엽다ㅋㅋㅋㅋㅋㅋ 03:49 56
15291025 잡담 왕사남 보다가 든 생각 03:46 89
15291024 잡담 레이디두아 파티에서 김미정이 입모양으로 머라하는거야? 3 03:42 148
15291023 잡담 왕사남 보고나서 대역물 웹소 재탕하는데 뜬금없는 부분에서 눈물남 미친 ㅋㅋㅋ (ㅅㅍ) 2 03:39 217
15291022 잡담 왕사남 후기 1 03:15 339
15291021 잡담 좋나동 진짜 재밌다 6 03:07 169
15291020 잡담 약한영웅 보는데 영빈과 그 따까리들도 진짜 지독하다 1 03:00 133
15291019 잡담 왕사남 이 부분이 어디야? 3 02:56 374
» 스퀘어 [TF설기획] 남궁민→하지원, 2026 기대되는 말띠★ 삼행시 2 02:44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