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도 사라킴이 그말 하잖아 형사님 추론은 논리적이었지만 진실을 그렇지 않다고, 납득이 어렵고 개연성이 없다
허술한 부분이 당연히 존재하지만 그건 내가 관찰자의 시점에서 보고 있기 때문이지 주변인으로서 바라보면 진짜같겠다 이렇게 넘어가는거겠지 .. 싶기도 하고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한 인물의 욕망.. 에 관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부두아라는 브랜드빌딩이 메인 플롯이라 명품이라는 이름값..의 허상을 짚어내는 것 같아서 위시템 욕구를 갑자기 눌러줌 (의외의 순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