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차면 찰수록 복위를 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졌을거고
심지어 양녕처럼 미친놈이었다는 명분도 없었잖음(당시 기준으로 아직 연산군 전이니까 전적이 양녕뿐)
단종은 복위운동 동참 했든 안했든 세조가 엮어서 어떻게든 죽였을거란게
ㅈㄴ맴찢
세조가 아들이 몇없는데 장남은 일찍죽고 차남은 늦둥이라(예종) 당시 5살 애여서 아마 그래서 의경세자 죽고 바로 단종도 죽인거같음
원래 의경세자한테 기대 ㅈㄴ해서 세종처럼 즉위하면 자기도 성군의 아버지라는 정당성을 만들고 싶었을거라고함
근데 죽어버려서..
지도 아는거지 명분이 ㅈㄴ없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