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과 같이 밥먹고 글도 가르치고 막둥이 귀여워하면서 짧게나마 웃음 되찾아서 좋았어 그 장면이라도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것 같아
잡담 왕사남 홍위가 청령포에서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게 위안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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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과 같이 밥먹고 글도 가르치고 막둥이 귀여워하면서 짧게나마 웃음 되찾아서 좋았어 그 장면이라도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