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 미화 우려된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그 시대 배경으로 한 작품자체가 거의 없고
이번에 왕사남 얘기 나오면서 관상도 가끔 언급되었는데
이것도 벌써 10년도 더 전이고 전체적으로 송강호 얘기랑 마지막에 후회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지
딱히 세조 쪽 얘기는 역사적으로 아는거 이상 나온게 없는거 같음
(사실은 생각도 못하고있다가 이번에 얘기나와서 아 맞다 나왔었지 떠오른 정도)
내가 모르는 다른 작품들이있는건가
세조 미화 우려된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그 시대 배경으로 한 작품자체가 거의 없고
이번에 왕사남 얘기 나오면서 관상도 가끔 언급되었는데
이것도 벌써 10년도 더 전이고 전체적으로 송강호 얘기랑 마지막에 후회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지
딱히 세조 쪽 얘기는 역사적으로 아는거 이상 나온게 없는거 같음
(사실은 생각도 못하고있다가 이번에 얘기나와서 아 맞다 나왔었지 떠오른 정도)
내가 모르는 다른 작품들이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