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악개의 글입니다)))))
흥행이 안되더라도 현장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잊지못할 작품이 될거같다 << 라고 할정도로 촬영과정이 행복했음. 배우들 인생에 좋은 작품을 남겨서 +1점
팀왕사남끼리 애틋하고 끈끈함. 특히 유해진 박지훈이 서로를 너무 아낌... 좋은 동료를 얻었기에 +1점
스코어가 잘나와서 장항준감독 눈물자국없는 말티즈로 계속 지낼수 있음은 물론 제작사도 배급사도 모두가 햅삐 +1점
연기가 호평이라 배우 각자의 커리어 면에서도 대성공 +1점
유약한줄로만 알았던 단종의 이야기를 다시 써내려감으로써 국민들에게 울림을 선사했으므로 +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