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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가 안평대군이 후손이 없어 제사를 받지 못함에 안타까움을 느껴서 금성대군의 혈손들에게 봉사손을 하라고 특명을 내렸대
지금까지도 이어서 금성대군 혈손분들이 안평대군의 제를 함께 드리고 있다고 하네
그리고 금성대군 후손이 중종때 노비에서 풀려나게된 이야기나 후손이 정조의 명으로 금성대군을 예장할때 금성대군의 혼백과 대화하여 제단의 위치를 정했다는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