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얘기하면 진짜 많아서 할 수 있는 말이야 내배덬들도 여기 엄청 많고 달릴 때 눈치 ㄹㅇ 안 보는데 그게 권력이라고 느낄 때 많음 아무리 눈치줘도 개무시하고 달리고 밀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사람 많은 거 안 흔하거든 보통은 그렇게 안 많아서 앓는 글이 눈에 띄지도 않고 까일 때는 반박글도 한두 개 나올까말까하고 심하게 저격당할 때 보면 진짜 한 맺힐 정도로 억울하게 줘팸 당하고 말도 못하고 삭일 때도 많고 그래
여기 덬 많은 배우들은 억까 당하는 순간 몇초컷으로 반박 나오고 바로 우리가 달리는 게 그렇게 아니꼬웠나봐 이렇게 글쓸 수나 있지 보통은 그런 말을 하지도 못함 이의제기를 해도 우리가 언제 그랬어? ㅇㅈㄹ 존나 해 보다못한 지나가던 사람이 껴들어서 말려도 안 듣고 꼽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