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이랑은 가장 거리가 멀고 소설이랑도 좀 거리가 있음ㅋㅋ
영상물이지만 마치 공간제한이 있는 연극처럼 개연성을 위한 곁가지 디테일을 과감하게 버림 할말을 담은 각각의 장면과 장면이 있을뿐임
그걸 연결시켜주는 상징적 메타포가 개연성이고 그 메타포는 주로 캐릭터인듯.. 각각의 인간군상?
전하고자 하는 어떤 메세지나 감상을 극대화시키는 것에 더 집중함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시키지 않음 더 함축하고 비유하고 그리고 그 흐름에 운율이 있는 것이 더 중요한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