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그렇게 싸놓지도 않았고 어디 설에서는 산에 버렸댔나? 그래서 막 새들이 쪼아먹고 아 ㅅㅂ 쓰면서 너무 슬퍼 암튼 그러고 엄흥도가 수습해주고 했댔어마지막에 차갑지요 하면서 간결하게 마무리해준것도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