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선녀 성아 없는 동안 명절에 왠지 이모님이 견우 챙겨주셨을 것 같은 느낌이... https://theqoo.net/dyb/4098088751 무명의 더쿠 | 18:26 | 조회 수 20 성아 방에 있는 메달도 그렇고 맹무당 돌아가셨다고 전화할 때도 오랜만에 대화 나누는 느낌은 아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