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억세고 목소리 크고 나좀봐달라 온몸으로 소리치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현장을 뛴다는건 이런걸까? 싶으면서 너무너무 힘들었음
그리고 나는 내최애가 날 봐주는것도ㅋㅋㅋㅋ 힘들었어 나만 최애를 보고싶고 나만 최애를 알고싶은데 양방향이 되는순간 발가벗겨진 기분이 든달까..
아무튼.. 이제 무인을 갈 수 있어도
그냥 방구석에서 후기나 보는게 마음편함ㅜㅜ
그리고 나는 내최애가 날 봐주는것도ㅋㅋㅋㅋ 힘들었어 나만 최애를 보고싶고 나만 최애를 알고싶은데 양방향이 되는순간 발가벗겨진 기분이 든달까..
아무튼.. 이제 무인을 갈 수 있어도
그냥 방구석에서 후기나 보는게 마음편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