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괜찮냐고 잘 지내냐고 안부를 물어봐준 친구가 있었는데 작년에 하늘나라로 갔다면서 제가 아직 그 친구를 보내지 못했다고 할때 덤덤한데 너무 슬펐슨..그 친구에게 부끄럽지 않게 연기하겠다던 말이 너무 진심 같아서 눈물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