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결말이어서 배우가 선택할만 했다 싶더라.. 그냥 일반적으로 이준혁 배우면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 아닐까 (동재 흐린눈) 햇는데 박무경도 결국 욕망에 잡아먹힌 캐릭터라 ㅋㅋ (물론 전사가 더 잇엇으면 좋앗겟다는 생각은 200퍼 잇음)
저런 결말이어서 배우가 선택할만 했다 싶더라.. 그냥 일반적으로 이준혁 배우면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 아닐까 (동재 흐린눈) 햇는데 박무경도 결국 욕망에 잡아먹힌 캐릭터라 ㅋㅋ (물론 전사가 더 잇엇으면 좋앗겟다는 생각은 200퍼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