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전에 보고 여성관 관련해서 이런 부분이 말이 나올거 같다고 말했었는데 평론가들이 다 그부분에 얘기를 안했어서 혼자 머쓱해하고 있었다고예전에는 평론가들이 더 예민하고 깐깐하게 본다고 욕먹었는데 이제는 일반 관객들이 더 날카롭게 보는거 같다 이런 얘기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