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부분은 케바케 받아들이는 깊이가 다른 부분이라 걍 스토리상 이해되는 지점과 엥??? 굳이 왜??? 지점이 존재하니까 그건 어쩔수없지 라고 생각들고 다시 볼 생각없다가 계속 박건 채선화가 생각나서 재예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