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진아야 그냥 같이 미국 가 싶었는데
재탕할수록 준희가 성급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물론 그땐 준희도 지칠대로 지쳤다는거 충분히 아는데
진아 입장에선 직장이고 가족이고 다 버리고 어케 하라고 이런 느낌이었을것같아서 준희 결정이 아쉬움 그러고 몇년간 계속 진아 연락을 외면했으니까 막회에서 준희가 미안하다는게 이해됐어
물론 본방볼땐 이해못함
재탕할수록 준희가 성급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물론 그땐 준희도 지칠대로 지쳤다는거 충분히 아는데
진아 입장에선 직장이고 가족이고 다 버리고 어케 하라고 이런 느낌이었을것같아서 준희 결정이 아쉬움 그러고 몇년간 계속 진아 연락을 외면했으니까 막회에서 준희가 미안하다는게 이해됐어
물론 본방볼땐 이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