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는 연하남도 아니고 자기 일평생 하나뿐인 절친의 존나 잘아는 남동생
외국 갔다와서 텀 있었다고 해도 평소에 연락 안하고 모르던 사이도 아님 왕래 많이 함
심지어 자기 남동생의 친구이기도 함 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동생 친구면 걍 남동생이랑 똑같은거 아닌가 해도 어;; 하고 맘
뭐랄까 그런 장벽을 고민하는 단계 1도 없이 바로 꽁냥꽁냥 몰래 연애질
진짜 꽃밭 같다고 해야하나
친구 생각 안하나?? 친구 동생이 왜 갑자기 남자로 보이지?? 얼굴이 정해인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