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누나 후반부는 엄마는 발암이고 여주는 답답터지는데 손예진 정해인 연기합이 다른 의미로 터져서 그맛으로 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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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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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가 엄마한테 기눌려 살아와서 기 한번 제대로 못펴는 현실캐라는거 이해하면서도 드라마로 그런 모습을 보려니 속이 미어터짐
그런데 그 와중에 손예진 정해인 옥상에서 말다툼하는 씬은 진짜 둘 연기합이 미쳐서 연기보는 맛으로 지금도 종종 돌려봄
맞말 대잔치하면서 진아 억지 부리는데 답답해 미치는 정해인 연기도 미쳤고 준희가 다 맞말 하니까 할말 없어서 괜히 억지부리는 손예진 연기도 미침 진짜 현실 커플 싸우는거 보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