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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짐승취급 하더라도 아버지라고 한번 인정 받아보겠다고 시키는거 다하고 구하러 갔는데도 죽이라는 사람 안 죽였다고 의금부에 가두고
항상 짐승취급 하더라도 아버지라고 한번 인정 받아보겠다고 시키는거 다하고 구하러 갔는데도 죽이라는 사람 안 죽였다고 의금부에 가두고
그렇게 정실의 아들만 찾고
그러다 정실의 아들마저 가차없이 버리더니
그제서야 안아주면서 본인의 칼이 되라는데 그것도 결국 짐승취급 하는거고
안아주는것도 아들로서 인정이 아니라 본인의 앞길 막으려는 대군 처리하려는거라
진짜 비참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