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채업자 회장이 부두아 매장 가봤을까? 거기에 은재가 잘라간 소나무 디피되어있는거 보고 왠지 ㅈㄴ 흡족하게 웃었을 것 같음
2. 호빠남이 은재 주사자국 보고 혼자 소설쓴것도 웃겼는데 이건 은재가 신장 이식 검사받느라 병원에서 피뽑았던거지? 나도 회장 에피 나오기 전엔 회장이 있긴 한건가 싶다가 와 회장 진짜 나쁜놈이네 이 생각 들었거든ㅋㅋㅋ
3. 7화 마지막에 김미정이라고 번복했는데 난 이거 아이디어를 형사가 줬다고 생각했음 사라킴은 걍 48시간 뺑이치러 온건데... 그래서 형사도 앗ㅅㅂ 이런 표정이었던거같고(아닐수도)
4. 마지막에 이름이 뭐냐고 형사가 물어봤자나 근데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사라킴이 도른자니까 김미정입니다 라고 대답하지 않았을까.... 근데 대답 안 보여주고 끝낸게 더 좋은거같음
암튼 설명이나 전개가 엄청 자세한 드라마는 아닌거같아서
더 그 빈 공간을 생각하게되고... 재밌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