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맞는 것 같기도
단순히 디올 애너그램 보고 물속에서 헤엄쳐서 올라가는 연출을 했다기에도 찝찝하고...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유일하게 진짜였던 부두아를 지키고자 사라킴을 바리는 것도
마지막에 이름 뭐냐고 물어볼 때 부두아 나오는 연출도...
성은 부씨가 아니어도 적어도 이름은 두아가 맞는 거 아닐까
단순히 디올 애너그램 보고 물속에서 헤엄쳐서 올라가는 연출을 했다기에도 찝찝하고...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유일하게 진짜였던 부두아를 지키고자 사라킴을 바리는 것도
마지막에 이름 뭐냐고 물어볼 때 부두아 나오는 연출도...
성은 부씨가 아니어도 적어도 이름은 두아가 맞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