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 '네 연기는 너만 할 수 있다'며 '별처럼 빛나는 아이야'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을 듣고 눈물이 났다. 하지만 바로 이어서 부녀간의 차가운 장면을 찍어서 눈물이 쏙 들어갔다.(폭소)덕화쌤 쏘 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