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거 100만원씩 매달 부모님이 관리해주는줄 알았는데 장손 통장에 들어가고 있었고 돈 받을것도 없는데 생떼쓴다는 모함까지 받고 자기 남편 노후 병원비라고 발악하고 집안 손절한다고 해도 입꾹닫하고 가만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