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호통칠 때 그 예쁜 얼굴이 고통으로 일그러지는 게 마음이 너무 아픈데 너무 예뻤던 게 자꾸 생각이 나... 몬가 더 비극적인 것이....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한테 단종은 너여야만 해 왜 사고초려 했는지 너무 잘 알겠어 눈빛이 진짜 마음이 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