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다시 풀려있는거 너무 슬펐슨.....물론 곤장맞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애가 무슨 머리를 땋겠냐 당연히 생각은 하는데 나름 상징성이 있었던 디테일이라 걍 슬픔ㅠㅠㅠㅠㅠㅠㅠㅠㅠ